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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서울시약사대상에 장영심 자양복지관장
사회의 음지를 찾아 묵묵히 봉사활동

제 1회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로 장영심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자양사회복지관장과 이명우 서울지방경찰청 정부중앙청사 경비대 경위가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는 7일 제7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오는 16일 여약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1회 서울약사봉사상' 수상자 선정작업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장영심 관장은 지난 97년부터 03년까지 노천식 무료경로식당 운영, 재가대상자에게 밑반찬 지급, 결식아동 방과 후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명우 경위는 헌혈유공, 국립현충원 봉사, 도시락 급식봉사,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지도 등 바쁜 경찰업무에도 불구하고 지역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헌신을 다해왔다.

시상은 오는 16일 오후 5시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되며 상패와 메달, 부상(메달 순금1냥, 부상 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김재경 기자 | jgkim@buddhapia.com |
2004-12-08 오후 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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