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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각 스님 산림훼손 혐의 '강력 부인'
해인사 고불암 건립 불사와 관련해 지난 2월 산림훼손 혐의로 합천군청에 의해 고발된 종정 예경실장 선각 스님은 “나무 한 그루 훼손한 적이 없다”며 “내 마음대로 불사를 했다면 스님 노릇을 그만두겠다”고 혐의내용을 강력 부인했다.
강유신 기자 | shanmok@buddhapia.com |
2004-07-27 오전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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