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1.2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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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수련대회 참가 소감문 모아
“부처님의 딸 다혜예요. 어제 수계식을 해서 분홍색 팔찌를 받았어요. 지금도 그 기분을 잊지 못하겠어요.(수원 세류초등 4년 이다혜)”

경기도 화성군 신흥사ㆍ청소년 수련원장 성일 스님이 30여 년에 걸쳐 모은 어린이 불교학교와 청소년ㆍ성인 수련대회 참가자들의 소감문을 책으로 엮었다. 수련회 참가자들의 솔직한 수련회 소감문을 읽다보면 책 제목처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성일 스님 엮음
불광출판사
9500원
여수령 기자 | snoopy@buddhapia.com
2004-06-29 오전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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