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3.10 (음)
> 문화 > 문화
라다크 인들의 삶 사진으로 담아
겨울이 8개월 동안 계속되는 악조건을 공동체 생활로 이겨내며 오히려 후덕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살아가는 라다크인들의 삶을 사진작가 김광부씨가 카메라에 담았다.

2 × 4m 대작을 포함해 20여점의 사진들이 걸린다. 11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 빔 갤러리. (02)723-8574
김주일 기자 | jikim@buddhapia.com
2003-11-20 오전 8:37:00
 
한마디
닉네임  
보안문자   보안문자입력   
  (보안문자를 입력하셔야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내용입력
  0Byte / 200Byte (한글100자, 영문 200자)  
 
   
   
   
2026. 4.2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