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9. 11.1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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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스님ㆍ문규현 신부 '3보1배'
수경스님과 문규현 신부가 ‘새만금 살리기’를 위해 3월 21일부터 새만금에서 조계사(약 250km)까지 1달 보름 동안 3보 1배 한다.

수경스님은 이번 행사에 대해 “북한산이나 새만금 문제는 우리 모두가 만들어놓은 결과물”이라며 “노무현 당선자에게 공약이행 등을 촉구하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반성하고 참회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을 반대하는 부안사람들과 서울대 환경동아리 씨알 등은 ‘새만금 유랑단’을 결성해 1월 16일부터 28일까지, 새만금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12박 13일 동안 도보 행진을 했다.
남동우 기자 | dwnam@buddhapia.com
2003-02-21 오전 8:22:00
 
한마디
2월 21일 오전 10시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후보 법장스님은 부산시청 앞에서 천성산및 금정산 살리기 단식17일째를 맞고있는 지율스님을 방문 위로 및 백지화 공약의 이행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스님은 선대위원장 일면스님등과 동행하였으며 취재 기자들도 따랐다. 총무원장후보자격으로서는 유일하게 단식현장을 방문한 스님은 지율스님의 자연환경 및 수행환경 수호에 대하여 큰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법장스님은 이미 지난해 북한산 송추 농성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살피는등 수행환경 수호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대통령 후보들과도 수차 만나 자연 및 수행환경 수호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 하는등 대선 공약으로 이끌어 내는데 큰 힘이 되었다.
(2003-02-21 오전 1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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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스님에게 만개의 조명등과 카메라를 들이대라! 악!!! 삼보일배를 하던 일보일배를 하던 단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는사직하고 하시오.
(2003-02-21 오전 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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