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3.19 (음)
> 종합 > 사회·NGO
초등학생들의 북한산 살리기
초등학교 학생들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북한산 국립공원을 살려달라’는 내용의 엽서를 작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북한산 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한 북한산 초등학교. 이 학교 2학년 어린이 44명이 지난 해 12월 26일 작성한 엽서에는 “사람들이 북한산 국립공원을 뚫고 고속도로를 만들려고 한다”며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남동우 기자 | dwnam@buddhapia.com
2003-01-10 오전 8:44:00
 
한마디
닉네임  
보안문자   보안문자입력   
  (보안문자를 입력하셔야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내용입력
  0Byte / 200Byte (한글100자, 영문 200자)  

 
   
   
   
2026. 5.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