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1.16 (음)
> 문화 > 출판
부처와 중생은 한 생각 차이라는데
부처와 중생은 한 생각 차이라는데(성재도 엮음, 날마다 좋은날)= 흔히 학식과 인격이 높아 세상 사람의 모범이 되는 사람을 사표로 삼을 만하다고 말한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이 책은 불자들이 신행과 수행의 사표로 삼을만한 내용들이다. 마음, 수행, 행복 등 7가지 큰 주제 속에 들어 있는 내용들은 모두 <죽창수필>, <치문수행록>, <육방예경> 등 명저에서 가려 뽑은 것들이다. 값 5천5백원.

김중근 기자
2001-02-20
 
한마디
닉네임  
보안문자   보안문자입력   
  (보안문자를 입력하셔야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내용입력
  0Byte / 200Byte (한글100자, 영문 200자)  
 
   
   
   
2026. 3.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