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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스님 전북도 인간문화재 지정
김제 청운사 주지 도원스님이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탱화' 부문 도 인간문화재로 지정됐다. 전북에서는 그동안 판소리 농악 민속놀이 등은 지정되었으나 탱화부문이 지정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도원스님은 탱화 뿐 아니라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들과 함께 백련을 이용한 국수, 차 등을 개발해 온, 김제 지역에서는 널리 알려진 스님이다.
이경숙 기자
gslee@buddhapia.com
200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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