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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맛에 삽니다 (상)/조형숙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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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요즈음 음악 듣는 맛에 삽니다. 음악을 듣다가 흘러간 팝송이나 많이 알려진 노래라도 나오면 혼자 음악에 심취해 리듬에 내 몸을 맞추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얼마동안 음악에 빠져 지낼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의 경우로 본다면 3~ 4개월은 족히 그럴 것 같습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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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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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회의 기억 (하)/곽기섭 (서울 중랑구 면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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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양 후 법당에 모여 각진 스님으로부터 송광사 사찰안내를 받은 후 개금불사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반야심경 사경을 선물 받았다. 개금불사는 나 자신이 보고 싶다고 하여 아무 때나 볼 수 없는 것이다. 수련회에서 인연이 되었기에 너무 감격해서 감사할 따름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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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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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회의 기억 (상)/곽기섭 (서울 중랑구 면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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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요하지 않고 집착 않는 불교에 매력
내안의 ‘그 무엇’ 찾기 위해 수련회 참가
1080배 통해 마음의 중요성 깨달아
때는 불기 2548년, 그러니까 2004년 7월 여름 수련회. 많은 가르침을 받았던 그 시간을 회고한다. 그때 느꼈던 내 감동을 도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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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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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부처님 보살핌/서용칠 (서울 노원구 상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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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군불자 여러분들에게 꼭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군대에 있는 동안 ‘큰일났네’ ‘큰일났다’는 말을 절대로 쓰지 마세요. 이 말은 여러분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배우자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날 때,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가는 일을 겪었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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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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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회의 눈물 (하)/이상열 (○○구치소 재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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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잘못’으로 피해본 분들 위해
독경과 새벽기도 병행하며 참회
부처님 가피로 감형 받고 평안 찾아
처음에 혀도 돌아가지 않던 독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졌습니다. 맨 처음 경전을 온전하게 다 읽었을 때는 눈물이 흘러 나의 모든 업장이 소멸된 것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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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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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회의 눈물 (상)/이상열 (○○구치소 재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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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의 순리를 아는 지천명의 나이를 바로 목전에 두고 지난시간을 돌아봅니다. 40여년의 삶들이 마치 한편의 흑백영화처럼 찰나 간에 흘러갑니다. 지금까지 나는 무엇을 이루었고 또 무엇을 잃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는 목적 없이 살고 기준 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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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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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아닌 인연을 따라 (하)/강호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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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권유로 매일 108배 하며 하심 실천
봉사 통해 믿음·실천 둘이 아님을 깨달아
“후배들에게 꿈 주는 선배 되자” 다짐
현각 스님과 ‘출가’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난 후 불자로서의 길을 걷는 데에 한층 더 마음을 내게 되었습니다. 스님께 감사한 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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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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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아닌 인연을 따라 (상)/강호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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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에 대해 고민할 무렵 현각 스님 만나
관세음보살 정근 후 마음의 고통 사라져
“깨달음 위해 정진하라” 가슴 깊이 새겨
저는 요즘 그동안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 짓고 제 자신의 사업계획을 구상하며 틈틈이 봉은사 청년회 도반들과 연꽃등 만드는 일을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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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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