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4.25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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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스님]
길을 묻는 이에게
[월서스님]
주련이야기
[덕산스님] 
달마록 선해
[송찬우]
수습지관선요
함께가요 강의실

함께가요 설법전

[김성우]
깨달은 여인들의 수행법
[이완료] 
침향이야기
[박지숙] 
선과 심신건강
시가 있는 도량
부처님 감사합니다
 
[신행수기 당선작] 해회처(解悔處) 가는 길<하>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특별상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상) 정상구 (청주시 주성동) 눈물 젖은 빵을 먹게 된 집안의 해결사 역할을 자임하고 동생이 경영하던 주유소에서 새롭게 출발한 내게 있어, 사회는 더 이상 순탄하던 직장인 시절의 그것이 아니었습 ..
[2004-02-25]
 
[신행수기 당선작]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우수상 (현대불교신문사장상) 배장환 (서울대 3학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도 아버지께 편지를 쓰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네요. 저도 이제 훌쩍 커버려 어엿한 대학생이 되고, 벌써 졸업이 눈앞에 보입니다. 하지만 여태껏 아버지께 편지 한 통 못 써드린 것이 정 ..
[2004-02-25]
 
[신행수기 당선작] 아버지<하>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우수상 (현대불교신문사장상) 배장환 (서울대 3학년) 제가 아무리 날고 긴다고 해도 저는 아버지의 자식입니다. 아버지께서 하시던 생각, 아버지의 꿈이 곧 나의 생각, 꿈과도 같습니다. 제 자신 안에 항상 아버지의 모습이 ..
[2004-02-25]
 
[신행수기 당선작]그리운 님 황금의 동상 <중>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특별상 (관음종총무원장상) 박길복 (제주시 용담3동) 부처님의 봉안, 관세음보살의 권선. 부처님을 편안히 모실 도량 정리에 친구와 나는 손끝의 정성마저도 놓칠세라…. 스님의 말씀은 곧 부처님의 말씀이었고 그 안에서는 눈치도 ..
[2004-02-25]
 
[신행수기 당선작] 해회처(解悔處) 가는 길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특별상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상) 정상구 (청주시 주성동) 만물이 소생하는 봄은 희망의 계절이라 부릅니다. 하얀 목련꽃이 전해주는 봄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한 어느 날 아침이었습니다. 따르 ..
[2004-02-25]
 
[신행수기]그리운 님 황금의 동상 <상>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특별상 (관음종총무원장상) 박길복 (제주시 용담3동) 밀가루 범벅으로 시작되는 하루…. 글자도 모르면서 오직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르침만으로 삶을 익힌 어머님의 일생. 그 속에서 너희들만이라도 글자를 알아야 한다는 아련한 일 ..
[2004-02-18]
 
[신행수기]세자매의 부처님<하>
제9회 현대불교 신행수기공모 특별상 (천태종총무원장상) 향광행(서울시 수유3동) 그런데 이상스럽게 아이 중 하나가 아프면 다 따라서 아팠습니다. 큰 아이가 눈병이 오더니만 세 자매가 눈병이 와서 매일 안과에 가서 1만2500원 씩 내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
[200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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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