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4.25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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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는 이에게
[월서스님]
주련이야기
[덕산스님] 
달마록 선해
[송찬우]
수습지관선요
함께가요 강의실

함께가요 설법전

[김성우]
깨달은 여인들의 수행법
[이완료] 
침향이야기
[박지숙] 
선과 심신건강
시가 있는 도량
禪 수행의 길잡이 선가귀감
 
<6> 부처님의 마음을 전한 것이 선(禪)/원순 스님(송광사 인월암)
‘세존’ 세상에서 존경 받을만한 분 의미 삼처전심(三處傳心)은 선종의 근본 뜻 부처님의 세상이요 깨달음에 해당되는 ‘그 무엇’에 대해서는 부처님이나 조사스님도 어떻게 설명할 도리가 없다고 하였다. 공부하는 사람이 직접 체험을 통하여 바로 알고 깨쳐야만 ..
[2006-02-01]
 
<5> 이름이나 형상에 얽매이지 말라/원순 스님(송광사 인월암)
방편에만 집착하면 알음알이 내게 돼 시비·분별 끊어질때 8만4천법문 온전 ‘그 무엇’이란 법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다고 하는 불변(不變)과 중생의 인연을 따라 그때그때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하는 수연(隨緣)의 뜻이 있다고 하였다. 3장에서 말한 “법에는 많은 ..
[2006-01-25]
 
<4>법에는 불변(不變)과 수연(隨緣)의 뜻이 있으니/원순 스님(송광사 인월암)
수연, 중생 근기따라 법 설할 수 있어 8만4천법문 자신 바로보는 지혜 길러줘 부처님의 세상이요 깨달음인 ‘그 무엇’에 대하여 근본 자리에서는 부처님이나 조사 스님도 어떻게 설명할 도리가 없다고 하였다. 체험을 통하여 ‘그 무엇’을 바로 알고 직접 깨치고자 ..
[2006-01-18]
 
<3> 잔잔한 바다에 거친 풍랑 일으킨 것/원순 스님(송광사 인월암)
근본자리서 보면 우리도 부처 분별망상 때문에 알지 못할 뿐 부처님의 세상이고 깨달음이라고 볼 수 있는 ‘그 무엇’은 본디 밝고 밝아서 신령스럽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일찍이 생겨난 적도 없고 없어진 적도 없어서 이름 붙일 수도 없고 모양을 그릴 수도 없 ..
[2006-01-11]
 
<2> ‘그 무엇’/원순 스님(송광사 인월암)
‘一物’은 실물 아닌 깨달음의 경지 철저히 깨닫기 전에는 ‘알음알이’ <선가귀감>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머리부터 심상치가 않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 단락에서 불교를 어렵게 여겨 겁을 먹고 공부를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내용은 부처님 ..
[2006-01-04]
 
<1> 연재를 시작하며
화두법, 공부할 때 경계해야 할 것들 자세히 출·재가자들에 바른 참선수행 지침서 될 것 한국 참선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러시아 사람들이 있어서 지난해 9월 모스크바를 다녀왔다. 참선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라 처음에는 조계종 납자들이 간화선 지침서라 부르는 < ..
[200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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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