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4.24 (음)
> 종합 > 연재보기 > 박재완 기자의 포토에세이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불법(佛法)을 만나는 일은 어려웠고 지금은 그 옛날로부터 백천만겁. 그 때 그 자리에 똑같이 앉아 손끝에 그 손끝을 묻히고 못 다했던 공덕 한 장 한 장 이어 지으니 백천만겁도 이제는 한 순간. 환희(歡喜)가 여기 있었네.

                                                                    2004년 3월 29일 통도사 영산전에서.   
가사불사(袈裟佛事)
프롤로그 / 에세이를 시작하며 박재완
해인(海印) (4412) 박재완
오늘 (2) 박재완
극락(極樂) (1) 박재완
부처님 법(法)대로 (1) 박재완
못 다한 이야기 (7) 박재완
야단법석(野壇法席) (5131) 박재완
연꽃생각 (4) 박재완
행자일기 (1) 박재완
대나무숲에서 (1) 박재완
공양(供養) (10634) 박재완
생(生) (42704) 박재완
가사불사(袈裟佛事) (2) 박재완
동심(童心) (1803) 박재완
극락왕생(極樂往生) (390) 박재완
송광사 풍경(風磬) (2515) 박재완
꽃 한 송이 (9063) 박재완
연기(緣起) (2381) 박재완
저녁달 (1767) 박재완
동면암(冬眠庵) (53955) 박재완
눈 내리는 날 (798) 박재완
진여문(眞如門) (1) 박재완
까치의 포행 (7492) 박재완
스님의 방 박재완
법(法, Dharma) (3) 박재완
 1   2 
다음 페이지
   
   
2026. 6.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