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4.24 (음)
> 종합 > 기사보기
영배 스님, 검찰에 불구속 기소
동국대 재단이사장 영배 스님이 12월 11일 변양균 前 청와대 비서실장의 직권남용 공범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영배 스님은 신정아씨 박사위조 파문 무마 과정에서 변 前 실장과 신씨 등에게 부탁해 자신의 개인 사찰인 흥덕사(울산광역시 울주군)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이 배정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주일 기자 | jikim@buddhapia.com
2007-12-12 오전 10:55:00
 
 
   
   
   
2026. 6.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