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 4.24 (음)
> 종합 > 기사보기
동국대 이사회, 신 교수 파면 결정 차기로 넘겨
8월 3일 오전 10시 징계위 재회의
동국대 이사회(이사장 영배 스님)는 7월 27일 오후 4시 징계위원회를 열고 박사학위를 위조한 신정아 교수를 파면키로 했으나 징계 당사자인 신 교수와 연락이 안 돼 8월 3일 오전 10시에 열릴 차기 회의로 결정을 유보했다.

동국대 법인 사무처장 정안 스님은 “교육부에 확인 결과 교원 징계시 당사자와 연락이 안 될 경우에는 두 차례에 걸쳐 회의를 소집한 후 바로 징계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명시돼 있다”며 “차기 징계위원회까지 신 교수가 서면 등으로 연락하지 않을 경우 파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일 기자 | jikim@buddhapia.com
2007-07-27 오후 5:17:00
 
 
   
   
   
2026. 6.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