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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법어] 한국불교 임제선학원 종장 죽산 스님
마음 있는 곳에 佛敎있어
임제선학원 종장 죽산 스님
己了如來眞實意는 四大本空이며 五蘊非有요.
諸惡莫作하고 衆善奉行함이 是爲波羅密이로다.
일체 중생들이 옷깃 여미어 부처님의 娑婆降臨을
奉祝하고 同體大悲의 香氣로 淸淨力을 增長하니
마음 있는 곳에 佛敎있음일지니, 어찌佛敎가 어렵다 하리요.
김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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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kim@buddhapia.com
2007-05-16 오후 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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