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뉴스
|
법문
|
다큐
|
|
전체
|
종단
|
사찰
|
이웃종교
|
지역
|
기관·단체
|
교육·종립대
|
사람들
|
사회·NGO
|
해외불교
|
기획·특집
|
연재
|
|
전체
|
군포교
|
법문·교리
|
신행
|
수행
|
여성
|
어린이·청소년
|
직장직능
|
|
전체
|
문화
|
차
|
학술·문화재
|
출판
|
|
전체
|
웰빙
|
복지
|
여행·레저
|
IT·경제
|
불기 2570. 4.24 (음)
전체
영상뉴스
종합뉴스
연재보기
지난연재보기
홈
>
종합
>
기사보기
[봉축법어] 대한불교 법성종 종정 덕암 스님
남을 돕고 이웃에게 따뜻하게 대해야
법성종 종정 덕암스님
凡事에 留人情이면 後來에 好相見이니라
인간은 언제나 남을 돕고 이웃에게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이웃을 돕고 남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일이야말로 자비의 원리이며 최고의 미덕(美德)일 것입니다.
남을 돕고 이웃에게 따뜻하게 인정(人情)으로 대하면 상대방도 그 인정(人情)에 감복(感服)하여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며 그것이야말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자비의 실천이며 나눔의 정신이며 부처님 마음입니다.
김원우 기자
|
wwkim@buddhapia.com
2007-05-16 오후 5:03:00
2026. 6.9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원통스님관세음보살보문품16하
오감으로 체험하는 꽃 작품전
독자서비스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지사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저작권 보호정책
전화 02)2004-8200, 02)2004-8249 | 팩스 02)737-0697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46-21 2층
Copyright(c) 2007 현대불교, All rights reserved. E-Mail :jygang@buddhapia.com
등록번호 다-3379, 등록연월일 1994.10.15, 발행인ㆍ편집인 박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