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제16대 총장 후보에 보광 스님, 이황우 교수, 오영교 前 행자부장관이 추천됐다.
동국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지홍, 이하 총추위)는 12월 1일 학교 본관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보광 스님과 이황우 교수 오영교 전 장관을 차기 총장 후보로 선출했다. 보광 스님, 이황우 교수, 오영교 전 장관은 각각 24표씩 획득했다.
동국대 제16대 총장은 12월 12일 오후 3시 학교 본관에서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홈 > 종합 >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