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교육원(원장 경정)은 6월 25일 제11회 진각논문대상 당선자를 발표했다.
이번 진각논문대상은 제출된 논문계획서를 중심으로 심사해 진각종교학 4편, 불교일반 2편, 밀교일반 1편 등 7편이 선정했다.
진각종교학 분야에서는 ▲회당 대종사의 근대불교 인식(김경집) ▲재가와 출가에 대한 고찰(김치온) ▲회당 대종사의 불교인식(장용철) ▲회당 대종사의 재가출가관에 대한 연구(이상호)가 뽑혔다.
불교일반 분야에서는 ▲켄웰버의 홀라키적 온우주론에서의 불교의 심식고찰(강대현) ▲신라 경흥의 경전관과 정토관(박광연)이, 밀교일반 분야에서는 ▲삼예사 논쟁의 배경과 전개과정에 대한 사회역사적 고찰(이규완)이 선정됐다.
선정된 당선자들은 4개월간의 논문작성 기간을 거쳐 11월 중순 논문발표회에서 발표되며, 이때 최우수작 1편을 가린다.
상금은 최우수 1편 500만원, 그 외 200만원. (02)913-0753































